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왕이 된 근황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2관왕. 기존 MVP 1위. 22번째 DB QUEEN 수상"이라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인 계약 없이 계약을 해왔기 때문에 회사에서, 길거리에서, 집에서, 카페에서, 수 없이 콜을 돌리고 발로 뛰며 노력해 왔는데요. 고객님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계약을 체결하고, 꼼꼼하게 보상을 잘 챙겨드리는 일은 최선을 다하는만큼 값지고 보람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를 믿고 오래 함께 해주시는 고객님들,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스탭분들, 많이 사랑하는 우리 동료들, 멋지다고 해주시는 선배님들, 제가 롤모델이라고 해주는 후배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보험은 조하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조하랑'이란 이름으로 '5월 성과우수자' 2위 상을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5월 11.5건의 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개됐다.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고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으나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조민아는 한때 베이커리를 운영하다가 현재는 보험설계사로 활동중이다. 그는 최근에도 주말을 반납하고 보험 계약 체결을 위해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 (조민아,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에 깜짝 등장, 서인영과 불화설을 종식했다. 이날 조민아는 "조하랑으로 현생을 열심히 살고 있는 조민아입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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