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아내인 가수 별과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하하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부부가 운동하는 법", "나 또 뭐 잘못했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하하가 별과 집안 거실에서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있었다. 별이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머리를 올릴 때마다 다리를 잡아주던 하하는 별의 이마에 뽀뽀를 하며 웃었다.

또 다른 영상에선 화가 난 별이 하하가 윗몸 일으키기로 상체를 들어올릴 떄마다 그가 있던 바닥을 폼롤러로 내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가수 전효정은 "아이"라며 웃는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은 "러블리 커플", "잘 피한다", "우리 아들을 보는 듯한 하하님"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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