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롭게 가게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18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는데 드디어 공개한다. 이번에 강남역 지하상가에 가게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많이 먹어보고, 수정에 수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폭탄 탄단지 구성 및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치승은 "지인 여러분 화환은 절대 보내지 말아달라.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덧붙였다.
양치승의 요식업 도전은 이번이 2번째다. 그는 2021년 떡볶이 가게를 연 적이 있다.
한편 양치승은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헬스장을 차렸으나 운영 3년여 만에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받았다. 양치승은 계약 당시 이같은 사실을 안내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양치승은 약 15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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