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의 아내 야마다 유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탑모델 찐친이랑 쇼핑 나들이 (feat.오구리슌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30년 지기 '찐친'인 야마다 유와 만난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친구랑 같이 쇼핑을 생각했다"라고 소개했다. "어떤 친구냐"라는 질문에 "모델 친구다. 일본에서 진짜 유명한 모델이다. 친구가 아마 14살, 15살 때 내가 18살 때 만났다. 30년 지기 친구다. 사실은 진짜 유명 배우 와이프다. 남편은 오구리 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야마다 유가 등장했다. 야마다 유의 남편 오구리 슌은 '꽃보다 남자', '고쿠센',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야마다 유는 "저는 야마다 유다"라고 소개했고, 룩에 대해 묻자 "멋진 운동복을 상상해서 입었다"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유우짱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칭찬했다.
야노시호는 야마다 유에 대해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 가장 유명한 모델이자 패셔니스타다. 가수 활동도 했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야마다 유는 "한국 드라마도 매일 보고 있다. 빨래 갤 때 계속 본다. '유미의 세포들'을 보고 있다. 김고은 님을 좋아한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좋아하는 남배우를 묻자 "송강이다. 그리고 지창욱도 좋다"라고 말하며 한국 드라마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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