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둘째 아들 장예준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장성규는 "예준이 턱걸이 영상에 클라이밍을 추천해 주신 몇몇 이모 삼촌이 있어서 어제 처음 체험했는데 원장님이 자꾸 '큰 인물이 나왔다'고 극찬을 하시네요"라며 아들의 남다른 악력을 자랑했다.
이어 장성규는 "기분 좋은 말이니 믿고 싶은데 상술은 아니시겠죠? 일단 칭찬에 넘어가 등록하긴 함"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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