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성별을 공개했다.
홍유경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당이(태명)의 성별은 아들이었다. 많은 분께서 딸로 추측해주셨는데 저는 아들 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서프라이즈인 젠더리빌이었는데 주변 조카들이 다 아들인지라 이제쯤 딸이 한 명 나올 거라 예상했어서 파란색을 보자마자 다들 얼떨떨한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어느덧 초음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배속에서 꾸물꾸물 태동도 느껴지는 거 같다. 건강히 커서 만나자"고 덧붙였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최근 그는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결혼식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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