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유혜주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신생아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유혜주는 지난달 19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유혜주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 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 나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22일 돌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정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혀 구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알고 보니 유혜주는 다음 날인 23일 부친상을 당했다. 최근 가족들과 장례를 마친 유혜주는 30일 유튜브 활동을 재개, "채널을 조금 더 오랫동안 쉬어야 할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계속 멈춰 있기보다는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저에게도 더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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