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나가 결혼 후 2세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남편 김태술 감독과 결혼 1주년을 맞아 사랑을 전했다.
박하나는 23일 자신의 개인계정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존경하고. 사랑해. 하루하루 아끼고 사랑하면서 잘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1주년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결혼 1주년을 맞아 김태술 감독과 처음 만난 장소에 가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다.
박하나는 3년 전 처음 만난 이야기부터 1년간 함께 하며 느낀 고마움과 사랑을 담았다. 또 박하나는 "영원히 진심 다해 사랑해"라며 달콤한 사랑을 고백했다.
앞서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려 결혼 1주년을 맞았다. 박하나는 결혼 후 시험과 시술을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3차 소식을 전하며 "올해 안에 천사 만날 거다"라며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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