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병재도 하이닉스는 사지 못한 모양이다.
지난 22일 유병재는 개인 SNS에 10세 조카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유병재는 조카 이관유 군이 지난 18일에 생일이었다고 말하자 "그건 지나간 거니까 그 부분을 배우도록 하자. 열 살이니까"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관유 군은 "뭘 배워요?"라고 반문했고, 유병재는 "나도 하이닉스 사고 싶었어"라며 주식을 언급했다.
조카의 질문은 계속 됐다. 유병재는 "하이닉스가 뭐예요?"라는 물음에는 "후회", "왜 후회를 사요"라는 말에는 "그러게"라며 허탈해했다.
유병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유병재'를 운영 중이다. 구독자 수는 약 188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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