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적당한 구름으로 청명한 하늘 사진과 함께 옥순은 "
예쁘다. 우울하다"는 글을 적었다.
그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속이 뒤집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위해 힘써주는 사람들이 있어 힘이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도 신세 많이 졌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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