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민이 과거 자신이 있던 그룹 AOA의 '짧은 치마' 역주행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는 지민에게 "'짧은 치마' 11년 만에 역주행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지민은 "감사하게도 챌린지를 만들어주셔서 가창료가 두둑하게 들어오더라. 갑자기 큰 용돈이 생긴 느낌이어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돈으로 '다음 앨범 낼 수 있다' 했다"고 답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으나 2019년 전 멤버 권민아 따돌림 가해자로 지목되며,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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