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35)과 모델 주우재(40)의 현실 절친 케미가 화제다.
변우석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엔 변우석의 소탈한 일상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캐주얼룩으로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한 때를 공유했다.
특히 변우석은 실제 키 190cm의 '문짝남'으로서 남모를 고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거울 셀카에 얼굴이 잘리는가 하면, 천장에 머리가 닿는 모습으로 유쾌한 상황을 연출했다.
해당 게시물에 변우석의 '찐 친' 주우재가 등판, 짓궂은 댓글로 폭소를 더했다. 주우재 본인 또한 187cm 장신임에도 "키 커서 불편하겠다!"라고 변우석을 놀리며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찬가지잖아요", "본인 이야기", "두 분 다 유사 2미터인데", "윗 공기는 어떤가요", "대나무 키재기", "재밌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을 딛고, 지난달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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