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속옷 차림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3일 "결혼식 끝나고 폭식한 거 다 녹여뿜. 비포 영상 다들 기억 나시죠?"라는 글과 함께 속옷 차림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앞서 "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저는 루푸스 면역 질환으로 엄청 고생했었다. 몸이 한번 완전히 무너져봤던 사람이라,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건강이 인생 1순위"라며 "건강 잃으면 다이어트도 의미 없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체중 감량 의지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월 그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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