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형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김민형은 개인 계정에 "익숙한 일상도,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오늘도,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민형은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6월의 봉사.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덧붙이며 "#서울현충원 #호국보훈의달 #호반그룹 #봉사활동"이라는 해시태그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김대헌 씨와 호반그룹 신입사원들과 함께 6.25 전쟁 76주년을 기념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현충원을 방문한 김민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민형은 2018년 SBS에 입사했다. 그는 'SBS 8 뉴스' '스포츠 투나잇' '궁금한 이야기Y' 등을 진행했다. 이후 그는 2022년 퇴사했으며 그해 12월 호반그룹 총수 김상혈 회장의 장남 김대헌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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