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이 양갈래 삐삐 머리로 변신했다.
박지훈은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지난 27일 홍콩의 팬 콘서트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양갈래 삐삐 머리를 한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천만 배우로 등극한 박지훈의 본업인 '아이돌 모먼트'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시청자를 만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