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원희가 1년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원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샬롬 오랜만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네요. 더위 잡숫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예배드리러 가는 길 #더위 먹은거니 왜이래 #막간에 인사 #인스타 다시시작"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원희는 "교회 가는 길 덥다 더워"라며 차로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이어 "#집 앞 우산나무 아래서 잠시 땀 식히기 #츄르 드시러 매일 오시는 치즈냥이"라며 추가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방송인 이지혜는 "자주 좀 올려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방송인 장영란은 "언니 환영합니다. 보고 싶었어요"라고 반가워했다. 배우 이승신도 "예쁘다 우리 원희"라고 댓글을 남기며 인사했다.
김원희는 2024년 10월 셀카를 올린 후 인스타그램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2005년 사진작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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