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을 인정한 배우 최수영이 스크린 컴백을 직접 알렸다.
최수영은 1일 자신이 합류한 영화 '오케이 마담2'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8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최수영은 극중 크루즈를 뒤흔든 범죄조직 리더 안야 역을 맡았다.
영상에서 최수영은 "시작해 볼까?"라는 자막꽈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수영은 이달 초 14년간 공개 열애했던 연인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최수영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최수영은 연극으로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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