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혜리(이혜리)와 황인엽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혜리는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황인엽과 찍은 다정한 네컷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황인엽은 다정한 케미를 자랑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에서 함께 커플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이혜리는 주이재, 황인엽은 우수빈 역을 맡았다.
'그대에게 드림' 첫 회는 오는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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