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밝아진 모습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2일 "Thank you alway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지용은 정장 차림에 안경을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고지용은 최근 건강 이상으로 인해 체중이 63kg까지 줄고 간수치가 급성으로 올라가 입원 치료를 받아 간경화 직전까지 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고지용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고지용은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삶을 이어갔다. 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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