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43)이 유기견 봉사활동 근황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김희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모자에 마스크를 쓴 김희철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김희철은 "내 나름 비스트 마스터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면 강아지가 날 너무 싫어하는 것 같겠지만 실제로 보면 더욱더 나를 귀찮아함. 우리 함께했잖니!"라는 메시지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김희철은 멤버 려욱과 유기견 봉사활동에 임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려욱이 덕분에 유기견 봉사활동을 함께했다. 저야 뭘 해도 나일론 느낌이 잔뜩 나긴 하지만 우리 령구(려욱 애칭), 선생님들의 꾸준한 모습을 바라보며 이들이 참 어른이 아닌가 싶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기견, 유기묘들이 좋은 가정에서 평생 사랑받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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