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열심히 본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영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JTBC '뉴스룸' 출연 사진을 게재했다.
최수영은 "뉴스 출연했어요. 다행히 좋은 일로"라며 센스 있는 멘트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연극 '베니스의 상인' 개막을 앞두고 뉴스에 출연하며 연극을 홍보했다.

최수영은 함께 연극에 출연하는 배우 박근형, 이상윤, 원진아 등과 함께 뉴스에 출연해 연극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최수영 특유의 시원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앞서 최수영은 지난달 14년간 공개 열애했던 연인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최수영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 양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최수영은 연극으로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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