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세아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나섰다.
윤세아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기부한 내역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815런을 함께 한 그 날의 감동, 가슴을 치는 울림을 잊을 수 없습니다"라며 "올해도 어김없이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실 모든 분들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달릴 수 없는 무거운 마음을 제 자리에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들로 채워 나가겠습니다. 2026. 815!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국해비타트의 기부 증서가 담겨 있다. 한국 해비타트는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주거가 취약한 많은 가정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희망을 전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윤세아는 내달 815런을 앞두고 815만원을 기부, 뜻을 더한다.

한편 윤세아는 가수 션과 함께 달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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