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홍콩에서 구릿빛 피부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콩 매거진 'tatler'는 공식 SNS 계정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전지현이 센트럴 세인트 조지스 빌딩에서 열린 행사에서 깜짝 등장했다. 전지현은 현장을 찾은 팬들과 따뜻하게 인사를 나누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전지현은 남색의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구릿빛 피부로 변신한 그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홍콩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군체'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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