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트남 푸꾸옥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영복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했다.
임지연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를 떠났다. 주연 배우 허남준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베트남 푸꾸옥에서 지난 10일까지 함께 휴식을 즐겼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영혼이 빙의된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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