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가이가 18살 연상의 가수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윤가이는 15일 자신의 SNS에 "연극 '베니스의 상인' 너무 재밌다"는 글과 함께 커튼콜 영상을 공개했고, 김아영의 계정을 태그했다.
윤가이는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며 'SNL코리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김아영을 응원했다. 그는 대기실에서 김아영을 꼭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제시카 사랑해 알러뷰"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으로, '살 1파운드' 계약으로 시작된 이야기를 통해 법과 정의, 자비와 복수, 인간의 존엄과 편견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김아영은 제시카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아영은 자신의 SNS에 윤가이의 게시물을 공유하고 "똥강아지야. 고마워.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한편 윤가이는 지난달 장기하와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각 소속사는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현재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호스트와 크루로 처음 만난 이후 음악과 영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게기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가이와 장기하의 나이 차이는 18살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