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유경은 22일 "안녕하세요!!!! 강유경입니다. 4월에 첫 방송을 시작해서 벌써 하트시그널도 끝이 났네요...주시는 사랑 덕에 실감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라며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매주 우리와 함께 울고 웃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우열도 이날 "그동안 '하트시그널5'를 함께 시청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방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평소 쉽게 하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말씀을 감사히 간직하겠다"라며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편하게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


'하트시그널5'는 지난 22일 종영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 공개된 근황에서는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나란히 남다른 존재감 속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 3위에 이름을 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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