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와 조우했다.
권성준 셰프는 22일 효연 유리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권성준 셰프는 "수영남푠 맛피자 효리수 출격!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화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성준 셰프는 2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콘텐츠 '가짜 김효연'을 통해 공개된 '무슨 신인이 전담팀까지 있냐고? 효리수 데뷔 대충 할 순 없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효리수 데뷔 전담 TF 팀으로 합류해 유노윤호, 딘딘, 존박, 송하영, 채령과 모습을 드러냈다.
자기소개에서 권성준 셰프는 "화수은화 출신의 소녀시대가 낳은 이 시대의 요리사라고 할 수 있다"라며 "전담 셰프로서 소녀시대 분들이 이제 89년생, 90년생으로 에이징 커브가 슬슬 올 때가 되기 때문에 기초대사랑, 영양 챙겨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권성준 셰프는 "세 분의 생일까지도 다 꿰고 있다"라며 자신을 '수영남편'으로 지칭하고 "수영이연극 준비 때문에 최근 계란만 먹는다고 하더라. 마음이 많이 아파서 사실 온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권성준 셰프는 수영만 편애하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어쩔 수 없다. 남자한테 첫사랑이라는 게 참 이게 잊기 힘든 거기 때문에 평생 갈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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