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 포착된 스타 부부들의 근황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김태희와 비 부부가 지난 22일 중국 SNS에 두 딸과 함께 해외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하와이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해지며 "평범한 가족 같다", "선남선녀 부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현빈과 손예진 부부 역시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 사람이 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공유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와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훌쩍 자란 아들의 남다른 비주얼에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며 감탄을 전했다.

또한 오랜만에 근황이 전해진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와이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목격됐다는 후기가 온라인을 통해 퍼졌다.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뒤 공식 석상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이들의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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