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하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윤은 하석진에게 "본가가 부유하고 실제로 지금 또 청담동에서 자가로 자취하신다고 방송에서 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석진은 "얘기가 나간 거고, 소박한 주방 중년이다"라며 수줍어했다.

이를 본 붐은 하석진에게 "어머니께 결혼 압박이 들어올 것 같다"라며 결혼 압박에 대해 물었고, 하석진은 "늘 있다. 어머니랑 3분 이상 통화하지 않으려 한다. 대화가 길어지면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은 본인의 요리 스타일에 대해 "냉장고 안에 있는 것을 잘 조합해서 먹는다"라고 말했고, 즉석에서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태국식 돼지 덮밥을 완성하며 '요섹남'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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