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엄지윤이 배우 하석진의 실물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하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석진은 요리 실력 감정을 위해 가장 자신 있는 요리 한 가지를 완성해야 했다. 하석진은 "검증받고 싶은 요리가 있어서 준비를 해왔다"라며 성게알에 파스타 면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재료를 챙겨온 거 보니까 요리 실력에 믿음이 간다"라고 칭찬했다.
엄지윤은 "여자인데 이분 외모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내 주변 45살 오빠는 저런 외모가 없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어 하석진은 성게알 버터 파스타를 요리했고, 능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엄지윤은 요리하는 하석진의 모습에 "너무 섹시하지 않냐"라고 거듭 놀랐고, 이연복은 "나도 젊었을 때 저렇게 생겼으면 역사가 바뀌었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윤은 하석진을 만난 뒤 "올라와서 실물을 처음 뵀는데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엄지윤과 이연복은 하석진의 파스타를 맛보고 "간이 딱 맞다", "제 입이 바다다. 팔아도 될 것 같다"라며 맛을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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