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도가 나이가 들며 생긴 눈꺼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미도는 24일 자신의 SNS에 "자랑스러운 무쌍이었지만 눈꺼풀이 꺼지고 겹치고 무겁고 잘 안 떠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한 이미도의 눈이 담겼다. 그는 눈꺼풀 변화를 언급하며 "곧 의버지(의사) 찾아가야 할지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이미도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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