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여행지서 미모를 뽐냈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무려 8천원 착장. 딱 여름나라 옷이긴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라며 "맨 뒤에 캡쳐해 뒀어요"라고 최근 여행지에서 입은 패션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레몬색 상의는 3991원, 베이지색 러플 스커트는 5067원이다.
이솔이는 옷의 가격이 무색하게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의상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최근 남편 박성광 없이 지인과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결혼 후 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응원 받았으며 두 사람은 올해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를 부인하고 잘 살고 있는 모습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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