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전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임신하니 날씬할 때가 그리워 추억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환한 미소로 단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야네는 "돌 촬영 할 때 엄마 단독 샷도 찍어주셔서. 우리 가족 곧 +1. 내 아가 최애 사진!!! 진짜 돌 촬영 너무 잘했다"라고 덧붙이며 이지훈,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SNS를 통해 둘째를 임신한 후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아야네는 배를 두 손으로 감싼 사진과 함께 "요즘 나의 모습. 갑자기 몸이 확 커짐 이슈!"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는 이지훈과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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