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주석이 빙모상을 당했다.
주석은 25일 SNS를 통해 "항상 웃는 얼굴로 너무나도 큰 사랑을 베풀어주시던 사랑하는 장모님이 오늘 황망히 떠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급작스러워 경황이 없는 바 일일이 연락을 못 드릴 수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며 "조의를 표하실 지인은 DM 주시면 부고장 보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주석은 "일주일간 함께 하며 희망의 불씨를 살려보려 무던히 애썼지만 결국 돌아가셨다. 과정이 안나까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다"라고 했다.
또한 "사위와 외손주를 끔찍히 아껴주시던 그 모습과 극심한 고통에 괴로워하시던 모습이 교차돼 심히 괴롭다. 너무 갑자기 너무 빨리 가셨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주석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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