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가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9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러다 집에 식물이 말라버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그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식사를 하거나 대기실에서 장난을 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촬영장에서 찍은 비하인드컷과 시크한 셀카 사진도 인상적이다. 특히 타투를 새기는 듯한 인증샷과 시크한 무대 위 흑백 사진은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의 다음 행선지는 남미다. 이들은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이어간다.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를 돌면서 현지 관객을 만날 예정인데 특히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는 완전체로 처음 방문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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