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가 차려준 건강한 집밥을 자랑했다.
김무열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식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평소 윤승아가 차려주는 닭가슴살과 채소, 견과류 등 건강한 식사가 담겨 눈길을 끈다.

김무열은 "단백질 폭탄 집밥"이라고 자랑하며 아내 윤승아의 유튜브 링크를 남기며 식사를 차려주는 아내를 자랑했다.
아내가 차려준 음식을 먹으며 자랑하는 김무열의 모습에서 애정이 보인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응원 받고 있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김무열은 내달 첫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해당 팬미팅 티켓은 오픈 후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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