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의 쉬는날을 공개했다. 생얼로 군것질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니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쉬는 날에는 방해 받고 싶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서 휴식을 취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생얼에 머리를 질끈 묶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산책하고 자전거를 타는 등 자유를 즐긴다. 특히 아이스크림을 먹고 군것질을 하는 제니의 소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오후 1시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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