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득남했다.
26일 남궁민 소속사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고 힘들다"라며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남궁민 진아름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지난 6월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진아름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만에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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