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한 매체는 유혜주의 아버지 유씨가 지난 23일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유혜주 측근의 말을 빌려 "최근 가족들과 장례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발인은 지난 25일 엄수됐다.
유혜주는 지난 19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유혜주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 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 나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22일 돌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정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혀 구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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