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의 병원비를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30일 한 영수증과 함께 "돈 잡아먹는 귀신. 원래 한 달에 한 번 검진인데 그나마 유지가 잘 되어서 올해는 2~3개월로 텀이 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제이제이는 "다행히 아직 약을 안 먹어서 이 정도. 치료 시작하면 매달 기본 백 단위 예상해요"라며 "여기에 매달 복부 초음파도 추가로 해야 하는 노견의 삶. 최근 관절이 안 좋아져서 이제 관절 병원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사받은 여러 항목이 기재됐으며 제이제이가 지불한 총 금액은 64만 4500원이었다.
제이제이는 2024년 5월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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