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겸 배우 서은혜가 남편 조영남과의 다정한 일상으로 이혼설을 재차 일축했다.
서은혜는 1일 "카페 오픈을 준비하며 우리들의 아침식사. 주거니 받거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페 개점을 준비하며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앞서 서은혜는 지난 7월 31일 "저흰 잘살고 있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포옹을 하고 손을 잡고 있는 등 조영남과의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서은혜는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 했다는 가짜 뉴스, 영상물이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카페 운영 근황도 전했다. 그는 "요즘은 휴가철이라 전국에서 많은 손님들이 저희 카페를 방문해 주고 계신다. 며칠 전 양미경 배우님과도 포옹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늘 카페에서 손님 기다리고, 주문받은 그림 그리고, 틈만 나면 꽁냥꽁냥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은혜는 다운증후군으로 인한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캐리커처 작가이자 화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은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에서 만난 조영남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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