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바쁜 녹화 일정 속에서도 납부 기한을 지키기 위해 여행 도중 은행을 찾았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여행지는 돌림판에, 길은 지도책에 맡겨 둔 4형제의 NO내비 국도 여행|풍향중 EP.1|2026 썸머로드 시리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재석은 양세찬에게 "가다가 은행을 들러야 한다. 세금 납부해야 하는데 (스케줄 때문에) 날이 없어서 은행에 못 갔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에 탑승한 뒤 "세금 납부를 하고 오겠다. 6월 30일까지인데 계속 녹화가 있어서 은행에 못 갔다. 세금 납부는 제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성민은 "나는 어제 세금 납부했다. 오후에 코멘터리 녹음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은행 갔다 왔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저는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오니까 못 갔다"고 토로했다.
양세찬은 "방송에서 세금 내러 가는 모습이 담기는 게 웃긴다"고 미소 지었다. 유재석은 "세금 납부는 중요하다. 우리의 의무"라고 말하고, 은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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