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신승태가 박서진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1일 전파를 탄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박서진과 재하는 소밥 주기에 당첨됐고 신승태와 안성훈은 소똥 치우기에 도전했다. 박서진은 "형들이 저보다 소고기를 더 많이 먹었을 테니까 소똥 치우는 게 맞다"고 선을 그었다.
결국 형들은 폭발했다. 안성훈과 신승태는 박서진에게 "이게 힐링이냐"고 분노했다. 박서진은 "그럴 시간에 한 삽이라도 더 푸겠다. 6시 내고향에서 그런 것도 안 가르쳐주냐"고 깐족거렸다. 이에 신승태는 "닥쳐 이 새끼야"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라면을 먹다가 다시 일손 돕기에 끌려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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