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김동현은 2일 자신의 SNS에 "막동이 만나기 D-45 백마 탄 장군이 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 속 아이의 활발한 태동으로 움직이는 아내 송하율의 만삭 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아내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1년 1월 둘째 딸, 2023년 6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4월 넷째 임신을 발표했고,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넷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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