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미자가 파격적인 헤어를 선보였다.
미자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저 어때요? 처음 공개합니다... 평소 방송 끝나고 집 갈 때 모습"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스프레이 떡칠, 세게 묶은 머리를 풀면 산발머리. 엄마는 이런 사람 많다고.. 괜찮다고 하시는데..? 이런 사람 진짜 많나요!?"라며 웃었다.


사진과 영상 속 미자는 풀어헤친 머리가 더듬이처럼 치솟은 상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자가 "나 이렇게 하고 집에 가?"라고 묻자 미자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는 "명동에 그렇게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애들 많다. 록하는 애들. 방송하려면 어쩔 수 없다"면서도 "김 서방이 놀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그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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