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썸머퀸' 가수 권은비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권은비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썸머퀸'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가수 권은비가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를 진행했다. 권은비는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솔로 아티스트이자 차세대 썸머퀸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