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진서가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소속사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전진서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진서는 맑고 깨끗한 비주얼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눈빛으로 자신만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편안한 포즈와 옅은 미소로 청량한 소년미를 드러냈고 깊어진 눈빛이 담긴 컷에서는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카리스마까지 느껴지는 성숙한 무드를 자아냈다. 블랙과 화이트, 상반된 콘셉트를 유연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깊은 눈빛으로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전진서는 2012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상속자들', '미스터 션샤인', '부부의 세계', '서초동',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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