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함께 손 잡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일 한 온라인 계정에는 티파니 영, 변요한 부부가 소녀시대 멤버인 최수영이 출연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한 후 귀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와 함께 연극을 관람하고 나오는 모습이고, 최수영이 뛰어나와서 무언가를 전달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변요한은 계단을 내려오는 아내 티파니 영의 손을 압고 에스코트하는가 하면 처제 임윤아와 인사를 나눈 후 아내 티파니 영과 함께 귀가하는 모습이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두 사람이 결혼한 후 처음이다. 함께 공연을 보고 귀가하는 신혼부부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