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티파니와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티파니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영화 배우랑"이라는 글과 함께 최수영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최수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오케이 마담2'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최수영은 이 사진을 리그램하며 "내 주말 영화 짝꿍이 내 영화 보러 옴"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가 올해 초 변요한과 결혼하며 신혼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 함께 영화를 보는 근황을 알리며 눈길을 끈다.
한편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 후속작이다. 최수영은 극중 빌런인 안야 역을 맡아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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