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손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윤손하는 개인 계정에 "아침에 눈 뜨면 스트레칭부터 하고 세수하고서 선크림을 꼼꼼하게. 따뜻한 물 한 잔 마시고, 계란을 삶기 시작. 그렇게 저의 아침이 시작된다"는 글을 올렸다.
윤손하는 "캠핑장에서도, 늘 하던 평범한 그 루진 그대로"라며 캠핑장에서의 모습이 담긴 영상,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박을 한 후 잠에서 깬 윤손하의 모습도 담겼다. 윤손하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윤손하는 2006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윤손하는 지난 2017년,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아들이 대기업 총수 손주 등과 함께 학교 수련회에서 같은 반 학생을 구타한 사건에 연루돼 곤욕을 치렀다.
당시 윤손하는 소속사를 통해 "일련의 저희 아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 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후 윤손하는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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